TV광고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모범 사례 발굴 및 확산을 위해 7개社 맞손
한국맥도날드, 세그먼트 정교화 및 시기·이슈별 크리에이티브 운영 전략에 수상

애드테크 전문기업 모티브인텔리전스(대표 양준모)는 '2025년 TV광고 DX 어워드' 3분기 수상 캠페인으로 한국맥도날드(대행사: 퍼블리시스그룹 코리아) 캠페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TV광고 DX 어워드'는 TV광고의 디지털 전환(DX: Digital Transformation)을 촉진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모티브인텔리전스, 한국디지털광고협회, KT, LG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 LG전자(LG채널), 뉴 아이디가 공동 주최하는 시상이다.
수상작은 국내 최대 CTV광고 플랫폼 '크로스타겟TV'를 통해 집행된 캠페인을 대상으로 △IPTV 실시간·VOD·FAST·어드레서블TV 등 인벤토리 활용과 크로스 디바이스 연동 여부를 평가하는 '인벤토리 통합 운영 지수' △데이터 세그먼트 전략의 정교함과 다양성을 반영한 '타겟팅 지수' △성과 측정 도구 활용과 ROI 분석 가능성을 기반으로 한 '성과 측정 지수' 등을 종합해 평가한다.
이번 수상작인 한국맥도날드 캠페인은 매장 방문 이력, 라이프스타일, 소비 성향 등 다층적 세그먼트를 활용해 QSR(Quick Service Restaurant) 관심자를 핵심 타겟으로 설정하고, 시기·이슈별로 차별화된 소재 전략을 운영했다. 이로써 데이터 활용과 타겟팅 지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3분기 TV광고 DX 어워드 수상으로 이어졌다.
정인준 모티브인텔리전스 Connected광고사업본부 이사는 “한국맥도날드는 데이터 기반 세그먼트 전략과 상황별 크리에이티브 운영으로 CTV광고를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코어 타겟 도달 효율을 높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업종에서 TV광고의 디지털 혁신을 이끄는 캠페인들이 지속적으로 발굴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모티브인텔리전스는 2018년 국내 최초 CTV광고 플랫폼 '크로스타겟TV'를 선보이며 국내 CTV광고 시장을 선도해왔다. 크로스타겟TV는 IPTV 실시간, VOD, FAST, 어드레서블TV 등 다양한 인벤토리를 통합 운영할 수 있는 프로그래머틱 플랫폼으로, 최근에는 스마트TV 홈화면 배너와 글로벌 FAST/VOD 인벤토리로 영역을 확장하며 국내외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2025년 8월에는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크로스 디바이스 동영상 광고 플랫폼 '크로스타겟 프라임'을 출시하며 옴니채널 광고 솔루션 라인업을 확장했다.
한편, TV광고 DX 어워드는 2024년부터 분기별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으며, 2025년에도 연 4회 어워드를 통해 TV광고 디지털 전환 사례를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 관련 문의는 주관사 모티브인텔리전스를 통해 가능하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