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비맥주가 글로벌 건전음주의 날(Global Beer Responsible Day)을 맞아 10월 한 달간 서울 잠실 일대에서 '건전음주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글로벌 건전음주의 날'을 맞아 김병훈 오비맥주 영업 부사장(왼쪽 두 번째)과 구자범 오비맥주 수석 부사장(왼쪽 세 번째)이 13일 서울 잠실 상권 거리에서 건전음주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오비맥주 제공〉
박지호 기자 jihopress@etnews.com

오비맥주가 글로벌 건전음주의 날(Global Beer Responsible Day)을 맞아 10월 한 달간 서울 잠실 일대에서 '건전음주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글로벌 건전음주의 날'을 맞아 김병훈 오비맥주 영업 부사장(왼쪽 두 번째)과 구자범 오비맥주 수석 부사장(왼쪽 세 번째)이 13일 서울 잠실 상권 거리에서 건전음주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오비맥주 제공〉
박지호 기자 jihopres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