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빌린트는 글로벌 반도체 유통사 월드 마이크로와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월드 마이크로는 1994년 설립된 미국 전자부품·반도체 유통회사로 미국·캐나다·멕시코 등 미주 전역에 공급망을 보유하고 있다. 모빌린트는 또 미국 전자제품·반도체 영업 전문업체 'E-컴포넌츠'와 협력하기로 했다.
신동주 모빌린트 대표는 “고성능·저전력 인공지능(AI) 반도체 솔루션을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전략적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진형 기자 j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