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M FAIR 2025] 와따에이아이, 'AI 기반의 물류 재고 실사 플랫폼'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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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창고물류 관리 플랫폼 전문기업 와따에이아이(대표이사 김민규)는 9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SCM FAIR 2025(제5회 유통·물류 및 공급망관리 산업전)'에 참가해 차세대 AI 물류 재고실사 로봇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공개되는 AI 재고실사 플랫폼은 랙·선반·평치 등 다양한 창고 환경에서 활용 가능하며, OCR·바코드·PCD(Point Cloud Data) 기반으로 실시간으로 물류의 적재 유무, 형상, 물류 ID, 타입 등을 정밀하게 인식하고 로봇의 위치를 관제한다. 이를 통해 재고 현황을 실시간으로 정확하게 수집·분석하고, 대시보드를 통해 관리자가 즉각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시간별·영역별 스케줄 기반 자동 실사, 재고 데이터 시각화 및 모니터링, 전체 통계 등의 주요 기능은 물류 운영의 효율성을 크게 높여, 기존 재고 실사 인력 의존도를 낮추는 동시에 비용 절감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운영 혁신을 제공한다.

와따에이아이의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고객들이 AI 기반 자동화 재고 관리의 효율성과 현장 적용성을 직접 체험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며, “SCM FAIR 2025 부스에서 실제 시연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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