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미니스트리트가 범한메카텍에 오라클 시스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범한메카텍은 리미니스트리트의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EBS)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지원 분야에서 입증된 전문 서비스를 도입함으로써 상당한 비용 절감 효과를 거뒀다. 이를 통해 비즈니스 전반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추진할 수 있는 IT 기반을 강화했다.
리미니스트리트와 협력해 범한메카텍은 소프트웨어 투자를 최적화하고, 디지털 전환(DT)을 수용하며, 빠르게 진화하는 산업에서 앞서 나가 경쟁력을 갖출 수 있게 됐다.
범한메카텍은 복잡한 엔지니어링 작업에 맞춰진 AI 기반의 소형 언어 모델(SLM) 개발과 비즈니스 워크플로우를 현대화하기 위한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구현을 포함한 정보기술(IT) 이니셔티브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중이다.
정재웅 범한그룹 IT사업본부장은 “리미니스트리트와의 협력은 공급업체의 종속을 탈피한 자유를 제공함으로써 범한메카텍의 IT 전략을 발전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며 “리미니스트리트 덕분에 더 혁신적이고 전략적인 프로젝트에 자원을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형욱 리미니스트리트 지사장은 “범한메카텍은 리미니스트리트 전문성과 지원을 통해 오라클 시스템에 대한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하고, 동시에 최신 AI와 기타 최첨단 기술 도입에 재투자했다”며 “파괴적이고 값비싼 업그레이드 없이도 혁신할 수 있도록 돕는 대표 사례를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김지선 기자 riv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