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 브랜드 경쟁력 인정…'KS-PBI' 17년 연속 1위

롯데렌탈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가 '2025 프리미엄 브랜드 지수(KS-PBI)' 렌터카 부문 17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KS-PBI는 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가치 평가 모델이다. 올해 조사에는 소비자 12만3000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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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터카 프리미엄 브랜드 지수(KS-PBI) 17년 연속 1위

롯데렌터카는 브랜드 인지도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렌터카 부문 1위를 달성했다. 자동차 생활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와 차별화된 고객 경험으로 렌터카 업계 선도 브랜드의 입지를 확고히 한 것이 주효했다.

올해 5월 선보인 중고차 소매 브랜드 'T car'는 롯데렌터카가 직접 관리해 온 차량을 중심으로 공급해 신뢰도를 확보했다. 같은 달 차량 유지비 부담을 줄이고 싶은 운전자를 위한 '차방정(차량 관리 방법의 정답) 플러스 멤버십'도 출시했다.

롯데렌터카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롯데렌터카 마일리지' 제도를 선보이며 재방문 고객 대상 혜택도 꾸준히 강화했다.

최진환 롯데렌탈 사장은 “이번 수상은 고객의 여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고자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자동차 소비 트렌드에 유연하게 대응, 고객 이동 경험 전반에서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정치연 기자 chiye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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