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조용준 전 플러그앤플레이 한국대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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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세라젬 신임 미래전략추진단장

세라젬이 조용준 전 플러그앤플레이 한국대표를 미래전략추진단장으로 영입했다.

조 단장은 델 테크놀로지스, 삼성전자, 우버코리아 등에서 전략·사업개발을 담당했다. 최근까지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플러그앤플레이(Plug and Play) 한국 대표로 재직하며 대기업과 스타트업간 개방형 협업과 기술 협업 생태계 조성에 일조했다.

세라젬은 조 단장의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정보기술(IT) 기반 사업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중장기 전략과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세라젬은 와이브레인과 우울증 치료기 '마인드 핏' 개발, 옴니C&S와 '세라체크' 서비스 개발, 에이슬립과 '메디케어 베드' 개발 등 협업 기반으로 헬스케어 제품·서비스를 선보여왔다.

이경수 세라젬 대표는 “조 단장 합류로 세라젬의 글로벌 전략 실행력과 개방형 혁신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헬스케어 기술 진화와 글로벌 사업 모델 전환을 가속화해 미래 성장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배옥진 기자 witho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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