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이하 한국후지필름BI)이 전남대 교육학과에 스마트보드를 공급한다.
'맥스허브(MAXHUB)'는 화이트보드, 프레젠테이션, 화상회의 등 협업을 돕는 윈도 OS 기반 협업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올인원 스마트보드다. 대형 4K 디스플레이, 4800만 화소 카메라, 최대 8m까지 음성 인식이 가능한 마이크, 스피커 등을 갖췄다.
세부 기능으로 △무선연결 기반 맥스허브와 PC 동시 조작 △QR코드를 이용한 자료 공유와 필기 기능 △화이트보드와 프레젠테이션, 화상회의 지원용 윈도 OS 기반 협업 소프트웨어를 지원한다.
전남대 교육학과는 맥스허브로 팀 프로젝트와 토론 수업 등 협업 기반 활동을 추진한다. 류지헌 전남대 교육학과 교수는 “학생들의 실습 환경 개선과 능동적인 학습 참여를 유도할 솔루션이라고 판단해 도입했다”고 말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