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플러스는 자체 브랜드(PB) '심플러스' 매출이 최근 3개월(8~10월) 세 배 늘었다고 17일 밝혔다. 심플러스는 1000원부터 1만9900원까지 균일가로 생활용품과 소형가전을 판매하는 가성비 PB다. 지난 3월 '반값가전' 브랜드로 재단장한 소형 가전 매출도 약 41% 증가했다.
민경하 기자 maxkh@etnews.com

홈플러스는 자체 브랜드(PB) '심플러스' 매출이 최근 3개월(8~10월) 세 배 늘었다고 17일 밝혔다. 심플러스는 1000원부터 1만9900원까지 균일가로 생활용품과 소형가전을 판매하는 가성비 PB다. 지난 3월 '반값가전' 브랜드로 재단장한 소형 가전 매출도 약 4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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