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라씨로] 이동채 前회장 광복절 특사설에…에코프로 4형제 줄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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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채 전(前) 에코프로 회장이 8·15 광복절 사면 대상에 포함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에코프로 그룹주(株)가 모두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후 1시 36분 기준 에코프로(086520)는 6.50% 상승한 9만 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외에 에코프로머티(450080)는 12.38% 상승한 8만 3500원에, 에코프로비엠(247540)은 7.15% 상승한 17만 8300원에, 에코프로에이치엔(383310)은 5.83% 상승한 4만 7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코프로 그룹주는 법무부가 발표한 8·15 광복절 사면 및 복권 대상자에 이동채 전 회장이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일제히 상승했다.

법무부는 전날 오후 2시께부터 정부과천청사에서 사면심사위원회를 열고 8·15 광복절 특사·복권 후보자를 심사 중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경수 전 경남지사와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은 특사 대상자에 포함됐으며, 이 회장이 포함됐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최종적인 사면·복권 명단은 오는 13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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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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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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