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카드(대표 이호성)는 올해 하나카드 제7기 고객 패널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하나카드는 고객 패널을 2017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고객 패널은 20대부터 5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와 다양한 직업을 가진 하나카드 고객이다. 총 15명을 선발해 11월까지 10개월 동안 활동할 예정이다.
고객 패널은 하나카드의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불편을 보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고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서비스, 디지털 채널 편의성 증대를 위한 개선 활동을 전개한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단순히 경청에서 끝나지 않고 업무 프로세스에 적극 반영해 고객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윤호기자 yun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