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재능대학교(총장 김진형)가 이원헬스케어(대표 이덕구)와 산학협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애로기술 해결과 기술 이전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 △대학생 현장실습 지원 △관련 취업연계 등에 협력한다.
김진형 총장은 “산학연계 협약을 통해 의료IT 전문교육을 받은 우리 학생들이 이원헬스케어와 함께 성장하길 바란다”며 “관련 교육 프로그램 확대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대학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선도 대학을 목표로 다방면에서 교육 역량에 제고에 힘쓰고 있다. 최근 교육부 'LINC3.0 수요 맞춤 성장형'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향후 최대 6년간 총 12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이를 통해 △산학협력 선도 △현장 맞춤형 교육 활성화 △지역사회와 산업의 상생 발전을 목표로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기업 협력 센터를 중심으로 애로 기술지원과 공용장비 공유, 기업과 대학의 가치 창출 모델 구축, 인천지역 평생 직업교육 활성화에 힘쓸 방침이다.
임중권기자 lim918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