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보는 신문' 전자신문이 창간 40주년 맞이 기념식을 개최합니다. 전자신문은 지난 1982년 전자정보통신 전문매체로 창간된 이래 대한민국 산업경제를 이끄는 정론지로서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을 해 왔습니다. 세계 각국이 부러워하는 '테크코리아'로 우뚝 서는 데 일익을 담당했다고 자부합니다.
40주년 기념식을 앞두고 19일부터 대한민국 테크 산업의 발자취를 되짚고 미래를 조망하는 '테크코리아4.0' 특별호를 일주일 동안 내보냅니다. 산업화, 정보화, 4차 산업혁명으로 이어지는 숨가쁜 순간의 성과와 '테크 최강국'으로 나아갈 비전을 공유합니다.
전자신문은 40년 역사를 뒤로 하고 또 다른 40년을 준비합니다. 국가 지식산업과 경제 발전, 새로운 미디어의 지평을 열어 가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함께 만든 지난 40년 동안의 여정을 기리고 앞으로의 미래 40년도 함께 다짐하는 기념식에 많은 성원 있기를 바랍니다. 40주년 기념식은 9월 22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 하모니볼룸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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