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콕시대에 개인 건강이 중요해지면서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헬스케어 가전 시장이 커지고 있다. 14일 서울 용산구 전자랜드에서 고객이 마사지건, 가습기, 안마의자 등 가전제품을 둘러보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집콕시대에 개인 건강이 중요해지면서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헬스케어 가전 시장이 커지고 있다. 14일 서울 용산구 전자랜드에서 고객이 마사지건, 가습기, 안마의자 등 가전제품을 둘러보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