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의 스카이라인을 상징해 온 63빌딩 전망대가 미디어 아트와 체험형 콘텐츠를 더한 휴식 공간으로 리뉴얼했다. 4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전망대 '63스카이피크닉'에서 관람객이 서울 전경을 배경으로 빛과 홀로그램이 어우러진 전시를 만날 수 있는 특별전시관을 관람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서울의 스카이라인을 상징해 온 63빌딩 전망대가 미디어 아트와 체험형 콘텐츠를 더한 휴식 공간으로 리뉴얼했다. 4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전망대 '63스카이피크닉'에서 관람객이 서울 전경을 배경으로 빛과 홀로그램이 어우러진 전시를 만날 수 있는 특별전시관을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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