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디지털 콘텐츠·플랫폼 사업 계열사 뉴 아이디가 SK브로드밴드와 콘텐츠 채널 공급·운영 계약을 체결했다.
아시아 최다 FAST(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플랫폼 채널 운영사 뉴 아이디는 SK브로드밴드가 지난달 신규 출시한 올인원 플레이박스 '플레이제트'에 5개 실시간 디지털 방송 채널을 제공한다. 〈본지 2021년 11월 25일자 9면 참조〉
'YG TV' '영앤드라마' '뉴무비스' '맛있는 녀석들' '우리의 식탁' 등 K팝, 드라마, 영화, 먹방, 푸드스타일 분야 전문채널로 플레이제트 FAST 플랫폼 '채널Z'에서 시청할 수 있다.
박준경 뉴 아이디 대표는 “SK브로드밴드 새 콘텐츠 플랫폼을 통해 국내 FAST 채널 서비스 확장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플레이제트 시청자에게 좋은 시청 경험을 주는 채널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 아이디는 아마존, 로쿠, 플루토TV, 플렉스, 투비 등 20개 이상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과 파트너십을 구축한 FAST 플랫폼 사업자다. 북미, 남미, 유럽 등 세계 1억 가구에 30여개 K-콘텐츠 전문 채널을 24시간 송출하고 있다.
박종진기자 trut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