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업계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맞춤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프로스펙스는 사용자의 발을 3D 스캐너를 통해 측정, 최적의 신발과 사이즈를 빠르게 추천하는 AI 솔루션 '스마트 핏'을 운영한다. 18일 서울 용산구 프로스펙스 매장에서 고객이 스마트 핏을 이용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패션업계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맞춤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프로스펙스는 사용자의 발을 3D 스캐너를 통해 측정, 최적의 신발과 사이즈를 빠르게 추천하는 AI 솔루션 '스마트 핏'을 운영한다. 18일 서울 용산구 프로스펙스 매장에서 고객이 스마트 핏을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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