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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방성빈 부산은행 경영전략그룹장, 여승수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장이 기념촬영했다.>

BNK부산은행은 17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와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5000만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제3회 학교폭력예방 스마트폰 영상제 사업에 지원된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산일보, 부산시교육청, 부산지방경찰청 공동 주최로 올해 3회째를 맞는 영상제는 긍정적인 언어문화 조성을 통한 학교폭력예방 감수성 증진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영호기자 youngtig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