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짱', 화장품 체험 앱 '피팅' 출시

컴짱은 이달부터 화장품 체험앱 '피부컨설팅 피팅'을 구글 플레이스토어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화장품 체험앱 '피부컨설팅 피팅'은 화장품 중에서 자신이 원하는 화장품 샘플을 선택 후 신청해 체험해 보는 서비스다. 신청한 샘플은 원하는 장소 집, 학교, 직장 어디든지 우편으로 화장품 샘플을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출시 이벤트로 지인 추천을 하면 제주도 화장품 본품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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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체험앱 피부컨설팅 피팅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는 아니다. 사전예약신청을 한 사람이거나, 가입한 사람의 추천을 받아야만 이용할 수 있는 멤버쉽 서비스다.

오는 6월 30일까지 사전예약를 받고 있고, 이때 신청하지 못하면 지인추천을 받아서 서비스를 사용해야된다. 사전예약기간에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앱 설치 후 앱에서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추후에 추천코드를 받아 사용할 수있다.

화장품 샘플은 7회 분량으로 우편으로 발송되며, 일주일동안 앱에 출석하면 매주 지속적으로 화장품 샘플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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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석 컴짱 대표는 “나에게 맞는 화장품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화장품을 구매해 실패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고객이 원하는 화장품 샘플을 구매전 사용해보고 구매를 하면 좋을 것 같아 서비스를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컴짱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는 창업성장기술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제주도민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발명진흥원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성현희기자 sungh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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