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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는 임병직 한양대학교 ERICA 산학협력단 교수(사진 왼쪽부터), 이성욱 〃 2부단장, 〃박태준 단장, 남인석 한국기술거래사회 회장, 이덕근 〃 수석부회장, 장금용 〃이사 등이 참석했다.>

한국기술거래사회(회장 남인석)는 한양대 ERICA 산학협력단(단장 박태준)과 한양대 에리카 창업보육센터 회의실에서 '경기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교환했다.

한양대 ERICA 산학협력단은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경기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사업에서 기술핵심기관으로서 안산시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거점지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한국기술거래사회는 이를 계기로 경기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사업수행에 5336명 기술거래사의 전문 역량을 적극 활용, 기술창업·기업기술 애로해결 등을 위해 실질적인 현장문제를 파악할 계획이다.

또 기술이전 거래·신성장기업 육성 사업에서 양 기관이 보유한 구체적인 강점과 역량을 한 곳에 집중해 지역기술 수요자 발굴·공급자 매칭 등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공동연구·기술교류·시험인증 컨설팅 서비스 등을 제공, 기업의 혁신성장과 신기술 사업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협약 주요 내용은 △경기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의 기술사업화 활성화 및 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공동지원 사항 △강소특구 중심의 기업 혁신성장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사업화 종합지원 플랫폼 구축에 관한 사항 △산·학·연 협력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정보교류 등 강소특구 경쟁력 강화를 위한 활동에 관한 사항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