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하이마트가 오는 9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프리미엄 전자제품 체험매장 '메가스토어'를 오픈한다.

잠실점을 2개 층으로 확장 리뉴얼해 전체면적 7431㎡(약 2248평)로 국내 최대 규모다.

전자제품들을 즐겁게 체험하며 휴식과 문화생활도 만끽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구성했다. 정식 오픈 전 프레스투어가 열린 7일 소비자들이 메가스토어를 둘러보고 있다.

소비자들이 메가스토어 내 e-스포츠 경기장에서 게임체험을 하고 있다.

메가스토어 내 LG전자 매장.


중소 제조사, 제조 스타트업의 혁신상품 체험 전시관 '메이커스랩 바이 하이마트'에서 소비자가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메가스토어 내 삼성전자 모바일 매장.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