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대표 허태수)은 지난 28일 서울 영등포구 본사에서 자사 대학생 봉사단 '리얼러브'가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를 위한 '놀이대축제 플레이어스 마켓(Player's Market)'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10년 창설된 '리얼러브'는 GS홈쇼핑과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이 함께 운영하는 대학생봉사단이다. 현재까지 10회에 걸쳐 2600여명이 참여했다. 전국 20여개 지역아동센터를 위한 맞춤형 놀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담은 놀이 가이드북을 제작·배포하고 있다.
GS홈쇼핑과 기아대책, 교육서비스업체 놀공이 함께 준비한 이 날 '플레이어스 마켓'에는 어린이와 대학생 총 400여명이 참여했다. 리얼러브는 직접 기획한 놀이프로그램을 3시간여에 걸쳐 선보였다.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