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e스포츠협회 'KeSPA 대학생 리더스 10기'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번 KeSPA 대학생 리더스 10기는 70여 명이 지원해 약 9.5:1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류 및 면접 전형을 거쳐 8명이 최종 선발됐다. 6월 말까지 5개월간 활동한다. 기간 내 LoL 챔피언스 코리아, 공인 e스포츠 PC클럽 대회 등 e스포츠 행사들을 취재한다.
김영만 협회장은 “e스포츠를 스포츠로, 또 직업군으로 진지하게 고민하고 도전하는 젊은이들이 많아지는 것 같아 기쁘다”며 “e스포츠를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 스스로도 깊이 공부하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