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체, B2C 시공자 간담회

윈체는 소비자 대상 사업 강화를 모색하기 위한 B2C 시공자 간담회를 최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회사는 11일 대전에서 B2C 시공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공 품질 강화와 균일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고, AS와 CS교육을 가졌다.

윈체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B2C시장 진출의 단단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와준 현장 담당자들을 격려하고, 나아가 고객이 만족할 만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본사에서 직접 시공 운영을 하는 윈체만의 장점을 살려 더욱 전문적이고 친절한 시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윈체는 28년 업력의 창호 전문기업이다. 일원화 시스템을 통해 창호 생산부터 시공 및 사후 관리까지 전과정을 일괄적으로 본사에서 관리한다. 기업 대상 사업(B2B)을 하다가 2017년부터 B2C로 영역을 확장했다.

Photo Image
윈체 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윤건일 전자/부품 전문기자 benyun@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