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세 번째 TV 광고 영상 버전인 '진서연 편'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케이블 TV 채널을 비롯해 공중파, 지하철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지훈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게임 완성도, 스토리, 캐릭터 등 특징을 살린 광고 세 편을 통해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매력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며 “출시가 임박한 만큼 안정적인 서비스에 만전을 다해 기대 이상 재미와 성과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