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시삼십삼분은 자회사 썸에이지 산하 넥스트에이지와 소니 픽쳐스 엔터테인먼트가 공동 개발한 증강현실(AR) 위치기반 모바일 게임 '고스트버스터즈 월드'를 전세계 150여개국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으로 정식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고스트버스터즈 월드는 영화 '고스트버스터즈' IP를 기반으로 제작한 증강현실 모바일 게임이다. 영화 속 등장하는 세계 각지 유령이 총출동한다.
서현석 넥스트에이지 대표는 “고스트버스터즈를 활용한 증강현실 어드벤처 모바일게임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오랜 시간 담금질을 통해 완성도를 높인 만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