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창운 전북대 교수, 美 애크런대 '자랑스러운 동문상' 수상자 선정

나창운 전북대 고분자나노공학과 교수가 미국 애크런대학교 고분자공학과가 선정한 '2018년 자랑스러운 동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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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창운 전북대 고분자나노공학과 교수

나 교수는 1995년 애크런대학교 공학박사학위 취득 후 10여 년간 타이어연구소에서 산업체 연구 경험을 쌓았다. 전북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세계적 수준의 연구중심대학(WCU)과 두뇌한국(BK)21 사업 등의 지원으로 국제학술지에 147편, 국내학술지에 5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시상식은 내년 5월 애크런대학교에서 열릴 예정이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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