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기반 빅데이터 서비스 전문기업 소프트센(대표 김종인)이 3분기누적 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
소프트센은 3분기 누적 매출액이 101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한 사상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4차 산업혁명이란 흐름에 발맞추어 IBM 관련 파트너망이 전년보다 두배 이상 확장됐고 파트너망을 활용해 인공지능관련 IBM 주요 전략 솔루션인 애널리틱스 관련 솔루션 판매 실적이 대폭 향상된 결과”라고 말했다. 또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AI기반 분석서비스를 활용한 헬스케어와 소프트웨어 교육 분야 서비스 사업 추진을 위한 일시적인 신규 투자가 확대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약 5% 감소했지만, 3분기 연속 흑자를 지속했고 4분기와 내년에는 대폭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종인 소프트센 대표는 “IBM 솔루션 사업의 성장세 지속과 헬스케어 시장 빅데이터 솔루션 매출이 가시적으로 성과를 내고 있다”면서 “기반사업의 안정적 성장 속에 AI기반 빅데이터 서비스 전문회사로서 미래 비즈니스를 준비해나가는데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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