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 스토케 제휴 기념 유아식탁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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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켓컬리 제공.

모바일 프리미엄 마트 마켓컬리(대표 김슬아)가 오는 13일까지 '마켓컬리X스토케 컬러풀 유아식탁 기획전'을 연다. 스토케는 노르웨이 유아용품 브랜드다.

마켓컬리는 스토케와 업무 제휴를 맺고 이 같은 행사를 기획했다. 무항생제 인증 바른목장 우유, 거버 이유식, 유기농 쌀떡과자 등 유아동 식품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다양한 소비자 참여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12일까지 스토케 제품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마켓컬리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25만원 상당 선물을 줄 예정이다.

내달 6일까지 한 달간 스토케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트립트랩 & 베이비 세트' 구매하면 트립트랩 쿠션을 추가로 증정하는 행사도 연다. 마켓컬리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마켓컬리는 70여 가지 꼼꼼한 자체 기준을 통해 엄선된 식자재, 해외 식료품, 신선식품 등을 판매한다. 밤 11시까지 주문하면 다음날 아침 7시 이전에 배송을 완료하는 '샛별배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업계 최초로 식품 전용 냉장·냉동 창고를 구축했다. 주문부터 배송까지 풀 콜드체인 시스템으로 신선하게 식재료를 배달한다. 마켓컬리는 2015년 5월 출시했다. 2년 만에 가입자 28만명, 월 매출 50억원을 달성했다.

김슬아 마켓컬리 대표는 “아이들 오감 발달에 도움을 주는 스토케의 컬러풀한 하이체어와 영양이 풍부한 컬러푸드를 함께 소개하는 자리”라며 “유아기의 좋은 식습관 형성이 건강한 삶의 첫 시작인 만큼 유아동관 입점 제품 품질관리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종희기자 choij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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