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는 26일부터 사흘간 잠실 롯데월드에서 '2017 두드림 유플러스(U+)요술통장' 여름캠프를 개최한다.

두드림 U+요술통장은 장애가정 청소년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최장 5년간 청소년과 LG유플러스 임직원, LG유플러스가 매칭 기금을 적립해 지원하는 자산형성 프로그램이다.
캠프에는 장애가정 청소년 멘티 35명, 요술통장 졸업생 11명, LG유플러스 임직원 멘토 12명이 참여한다. 1일차에는 멘토와 멘티의 놀이동산 나들이, 2~3일차에는 멘티와 졸업생 여름캠프가 열린다.
LG유플러스는 지난 2010년 100명의 장애가정 청소년을 선발해 두드림 U+요술통장 활동을 시작했다. 올해 고등학교 졸업생 25명을 포함하여 현재까지 총 123명의 졸업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박지성기자 jisu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