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대표 유한익)은 오는 24일까지 유명 유아용품 브랜드 제품을 최대 85% 할인 판매하는 '베이비페어'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더블하트, 리바이스, 버버리키즈, 크록스, 조이카시트, 아토팜, 마더케이 등 국내외 유명한 유아 인기 브랜드가 온라인 최저가 수준 가격과 사은품을 준비했다. 외출용품, 실내용품, 유아동패션, 출산준비 등 육아에 필요한 제품을 한 데 모았다. 티몬은 1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할 수 있는 3만원 할인 카트 쿠폰을 매일 오전 10시, 밤 10시, 12시 3회 제공한다.
임석훈 티몬 리빙본부장은 “오프라인 전시회를 방문하지 않고도 모바일이나 PC로 간편하고 저렴하게 육아용품을 구매할 수 있다”면서 “다양한 사은품까지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