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KOVA)는 창업활성화와 건전한 벤처 생태계 확립을 목표로 지원한 30개 기술을 전시한다.

KOVA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SW), 인공지능(AI), 클라우드컴퓨팅,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융합서비스 등을 폭넓게 지원했다.

애니랙티브가 개발한 '모바일 전자칠판 솔루션·가상현실(VR) 리모컨'은 교육 현장을 바꿔놓을 것으로 기대된다.
IoT 기술을 적용, 아기 호흡을 감지하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인 '올비' 역시 영유아와 노인 등 필수 안전 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상 아바타를 활용해 미리 옷을 입어보는 '어플리케이션 2D 가상피팅 시스템'도 주목받는 상품이다.
박지성기자 jisu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