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형제들 사외이사에 김상헌 전 네이버 대표

Photo Image
김상헌 전 네이버 대표<전자신문DB>

김상헌 전 네이버 대표가 19일 우아한형제들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우아한형제들은 배달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한다.

사외이사 임기는 3년이다. 김 전 대표는 네이버 성장을 이끈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 경영 전반에 걸쳐 다양한 조언과 도움을 제공한다.

김 전 대표는 서울대 법과대학, 하버드대학교 로스쿨 출신이다. 2009년 대표 취임 뒤 약 8년 동안 네이버 지휘봉을 잡았다. 지난달 17일 퇴임했다.


오대석기자 ods@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