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는 두뇌한국(BK)21 플러스 사업을 지원받은 김대윤(고분자나노공학과)·최순현(자원·에너지공학과) 박사과정생 2명이 뛰어난 연구 역량을 발휘해 최근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김대윤 연구원은 BK21 플러스 사업 지원으로 31편(주저자 13편)의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SCI)급 논문을 발표했다. 14편은 해당 분야 상위 10%를 차지하고, 6편은 표지 논문으로 소개 되는 등 우수평가를 받았다.

최준현 연구원은 SCI(E)논문 12편, 국내 특허 2건을 발표했으며 산업에 이용되지 못하고 폐기되는 미립광물들을 자원화할 수 있는 방법론을 제시했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