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433)은 슈팅 역할수행게임(RPG) `스페셜포스` 사전등록자 수가 일주일 만에 2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슈팅게임과 달리 단조로운 조작성과 전투 방식을 완전히 탈피하고 직관적이고 자유로운 전방위 이동을 구현했다. 20여개 무기, 80여개 스테이지, 거대 보스와 전투, 실시간 PVP(이용자간 전투), 보스 레이드 등 PC 온라인급 콘텐츠를 담았다.
433은 정시 출시 전까지 진행되는 사전등록 이벤트에서 참여자 전원에게 3성 등급 `돌격소총`과 5만 골드, 200젬을 선물한다. 사전예약 인원 달성에 따라 8만 골드, 300젬을 추가로 선물한다. 433은 2월 28일에는 무협 대작 MMORPG `의천도룡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연내 `활2` 우주 전략 게임 `인터플래닛` 슈퍼맨과 배트맨 등 DC코믹스 IP를 활용한 `DC프로젝트(가칭)` 등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시소 게임 전문기자 sis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