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M의 1인 창작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 로고가 세계 3대 디자인 시상식 중 하나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다이아 티비는 친근함·새로움·젊음을 키워드로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MCN산업을 활성화한다는 목표도 브랜드 디자인에 잘 녹였다는 평도 받았다.
iF디자인 어워드는 iF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에서 매년 최고의 디자인 결과물에 대해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 53개국 5000여 개의 출품작이 경쟁을 벌였다.
전지연기자 now2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