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엠모바일, 통신비 12만원 캐시백

Photo Image

KT 엠모바일이 롯데카드와 제휴, `DC 슈프림 카드`로 통신비를 자동이체하면월 1만원을 캐시백하는 프로모션을 이달 말까지 실시한다.

KT 엠모바일 고객은 전월 신용카드를 월 1원만 써도 매월 1만원씩 총 12만원의 캐시백 혜택을 받는다.

월 1만원 미만 요금제를 이용하면 통신비보다 큰 금액을 받는다. 음성 40분과 LTE 데이터 1.2GB를 제공하는 `실용 유심(USIM) 1.0` 요금제는 월 8690원이다. 1만원 캐시백으로 월 통신비보다 1310원을 더 돌려 받게 된다.

월 2만7500원 `실용 유심2.9` 요금제에 가입하면, 1만원 캐시백으로 월 1만7500원에 데이터 6GB와 음성 350분, 문자 350건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혜택은 다른 제휴사가 아닌 KT 엠모바일을 통해 발급받은 `롯데 DC 슈프림 카드`에 한해 적용된다.

전용태 KT 엠모바일 사업운영본부장은 “파격적이고 전무후무한 실용적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용주 통신방송 전문기자 kyj@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