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는 서울 서초구 서울시어린이병원에서 `어린이 환자를 위한 토이 나눔박스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CJ헬스케어는 장난감 기부 상자인 토이 나눔박스를 사내에 설치해 일주일 간 임직원 대상으로 자녀가 사용했던 장난감을 기부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기부된 장난감은 소독, 세척, 포장 작업을 거쳐 서울시어린이병원 환자에게 전달했다.
강석희 CJ헬스케어 대표는 “임직원이 모은 장난감이 어린이 환자에게는 웃음을, 모두에게는 훈훈한 연말을 선사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정용철 의료/SW 전문기자 jungyc@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