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는 지난 7일 서울 대치동 본사에서 ‘가족사랑 전국동시세일 경품 이벤트’ 1등 경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당첨자 5명에게 쌍용차 최신 SUV ‘티볼리’를 1대씩 전달했다.

지난 5월 전국동시세일 기간 실시된 총 1억원 규모 경품행사에는 전국에서 6만 5000여명이 응모, 6월 13일 하이마트 잠실점에서 당첨자를 공개 추첨했다. 2~3등 당첨자 1100명에게는 지난달 경품을 전달했다.
이동우 롯데하이마트 대표는 “롯데하이마트를 사랑해주시는 고객께 큰 행운의 소식을 전해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받은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고객이 깜짝 놀랄만한 다양한 이벤트와 마케팅 행사를 꾸준히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티볼리를 지급 받은 당첨자는 직접 해당 차량을 운전해 귀가했다.
한편 롯데하이마트는 올해 황금양, 여행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7월부터는 전국 437개 매장에서 추첨을 통해 총 1억원 상당 여행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며, 이달에는 31일까지 진행하는 ‘냉장고 박람회’를 통해 50인치 TV, 의류관리기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서형석기자 hsse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