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언 `인터내셔널 렉티파이어` 인수 마무리

인피니언테크놀로지스(한국대표 이승수)는 인터내셔널 렉티파이어(IR) 인수를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인피니언은 지난해 8월 IR를 30억달러(약 3조2400억원)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라인하드 플로스 인피니언 CEO는 “IR 인수로 인피니언은 전력 반도체 시장에서 세계적 선도기업 입지를 더 공고히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인피니언은 IR와 합병해 제품군을 확대한 것은 물론 미국과 아시아의 중소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갈륨나이트라이드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전원관리 시스템 노하우를 보강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Photo Image
(왼쪽부터) 인피니언 아룬자이 미탈 경영이사회 위원, 라인하드 플로스 CEO, 도미니크 아삼 CFO.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