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로스가 오는 20일부터 열리는 ‘지스타 2014’ B2B관에 최대 크기 부스로 참가해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에 나선다.
인크로스는 자사 게임사업 부문 ‘디앱스게임즈’를 통해 그 동안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국어, 영어, 일어 등 각 언어별 차별화된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고 킬러 게임 소싱에 집중할 방침이다.

400만 흥행대작 모바일 3D RPG ‘레전드오브갓’ 카카오 게임하기 버전을 전시 대표 타이틀로 선정하고 ‘무지막지 영웅전 for Kakao’ ‘선국’ ‘더히어로 for Kakao’ ‘팜프렌지 for Kakao’ ‘로얄리볼트2 for Kakao’를 함께 선보인다.
정상길 인크로스 콘텐츠사업본부장은 “디앱스게임즈의 퍼블리싱 노하우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무지막지 영웅전’을 비롯 향후 출시될 게임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시소기자 sis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