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인터넷은 2014년 6월 15일자 “월드컵 블랙아웃 파장” 제하의 기사에서 유료방송업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지상파는 주문형비디오와 실시간TV를 턴키방식으로 공급하기로 한 기존 계약을 무시하고 월드컵을 별도 판권으로 제시하며 가격을 부풀렸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위 보도와 관련, 콘텐츠연합플랫폼과 유료방송업계 간 체결한 「“제휴서비스 제공에 관한 세부계약서”」에 따르면 ‘지상파 실시간 채널 중 올림픽, 월드컵, 프로야구 등 모든 스포츠 이벤트 및 영화 등과 관련된 실시간 방송의 프로그램은 콘텐츠연합플랫폼이 정하는 바에 따른다’고 되어 있어 이를 알려드립니다.
IT 많이 본 뉴스
-
1
ICT 기금 적자 눈덩이… “구조 전면 재설계해야”
-
2
이통 3사, AI 안경 '레이밴 메타' 출시…차세대 디바이스 선점 경쟁
-
3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4
韓 위성망, 전세계 2% 불과…'소버린 저궤도망' 확보에 14조 쏟는다
-
5
[ET시론] 케이블TV, '방송판 알뜰폰' 상품 출시로 변곡점 만들자
-
6
배경훈 부총리 “베라루빈 1만장 추가 확보 총력”…AI 토큰 수출 국가 전환 의지
-
7
[ET시론] 재방료, 제작 생태계 선순환의 출발점
-
8
[전파칼럼] ISAC으로 여는 6G 센싱·통신 통합의 미래
-
9
방미통위, 허위조작정보 대응·부가통신조사 전담과 신설
-
10
SKT, 'AI 공장' 공급난 메운다…글로벌 인프라 지형도 재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