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포매티카(대표 최승철)는 빅데이터 관리 솔루션 ‘인포매티카 바이브 데이터 스트림’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바이브 데이터 스트림은 실시간 빅데이터 분석·운영 인텔리전스 및 기존 기업 데이터 웨어하우징을 위한 스트리밍 데이터를 수집한다. 이 솔루션은 고성능 메시징 기술에 기반을 두고 빠른 속도로 이동하면서 방대한 크기로 누적되는 데이터를 관리하고 스트리밍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수집해 배치·전달한다. 기본 제공되는 소스 및 타깃 에이전트가 메시지 버스를 통해 스트리밍 데이터를 수집 및 배포한다.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수집해 하둡 및 카산드라(Cassandra)와 같은 빅 데이터 플랫폼에 초당 수백만 건의 기록을 스트리밍한다.
최승철 한국인포매티카 대표는 “조직에는 웹 서버의 클릭스트림,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 로그 데이터, 사물인터넷(IoT)을 구성하는 장치에 장착된 센서 정보가 실시간 데이터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다”며 “많은 기업이 직면하고 있는 정보 수집과 분석 문제점을 해결해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권동준기자 djkw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