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기술, 경상북도와 원자력 해체 상호 협약

한국전력기술(사장 박구원)이 15일 경상북도와 원자력 해체 기술 개발과 원전 지역 상생발전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

한전기술 조직래 원자력본부장과 경북도의 이인선 정무부지사 등이 참석하여 체결한 협약은 ‘원자력시설 해체기술 종합연구사업 참여 및 원전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협력’ ‘원자력 안전 및 해체와 연관된 핵심기술 종합연구 개발’ ‘원전 기술개발과 인력양성’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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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선 경상북도 정무부지사(왼쪽 네 번째)와 조직래 한국전력기술 원자력본부장(왼쪽 다섯 번째)이 원자력 해체기술 개발 및 원전지역 상생발전 협약 후 기념촬영했다.

경북도는 울진과 월성 등을 잇는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를 구상하고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는 ‘원자력시설 해체 종합연구센터’ 참여 의향서를 지난 3월 제출하고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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