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중공업 영흥화력, 난치병 복지시설 기부 발행일 : 2013-12-31 11:46 업데이트 : 2014-02-14 22:06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한국남동발전 영흥화력본부는 인천시 계양구 효성동에 위치한 희귀난치병 근육병 사회복지시설인 `더불어 사는 집`에 500만원을 기부했다. 김철규 영흥화력본부 경영지원처장(오른쪽)이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영흥화력 조정형 기자기사 더보기 [데스크라인]'선관위' 논란과 전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