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컴퍼니와 푸르메재단(대표 강지원)은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영웅 망토 릴레이 캠페인`을 공동 진행하고 홍보대사로 방송인 김성주 씨와 아들 민국 군을 위촉했다고 18일 밝혔다.
`기적의 어린이 재활병원` 페이스북(facebook.com/miraclehospital)에서 진행하는 이 캠페인은 시민에게 장애 어린이를 위한 전문재활병원의 필요성을 한층 친근하게 알리고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기획했다. 여러 분야의 유명인사가 참여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한다.
`기부자 당신이 영웅`이라는 의미를 담아 기부를 독려하는 영웅 망토 릴레이 캠페인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선 김성주〃민국 부자는 SNS와 방송 등 다양한 매체에서 어린이 재활병원의 필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김성주씨는 어린이 재활병원 캐릭터 망토 제작비 전액을 지원하고 장애 어린이들과 `아빠 어디가` 스텝들에게 선물하는 등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넥슨컴퍼니는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에 뜻을 모아준 김성주〃민국 부자의 이름으로 각 365만원의 기부금을 푸르메재단에 전달했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