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전자정부대상]공공부문 국무총리상-서울시 성동구

서울시 성동구가 전자정부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서울시 성동구는 투명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e-나눔 복지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정부3.0의 핵심 가치인 개방·공유·소통·협력에 부합하는 e-나눔 복지통합관리 시스템을 개발해 정부·지자체·민간 복지자원을 통합 관리해 중복 수혜를 없앴다. 사망자와 전출자를 실시간 파악해 복지재정 누수가 없는 투명하고 공평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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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복지, 재능기부, 장학금, 후원금품 등 모든 복지자원에 대해 구청, 동주민센터, 복지관, 복지센터에 이르기까지 정부·민간에서 개별 관리하고 있는 19개 후원사업의 통합관리가 가능해졌다. 수혜자 거주정보를 지리정보시스템(GIS)과 연계해 수혜 정보를 보다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됐다.

종전 5~6시간 소요됐던 복지자료 통계 산출을 수초 만에 해결하게 됐다. 기존 자료에 대한 별도 입력 작업 없이 데이터를 통합 구축할 수 있는 자료 변환 기능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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