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특허지원센터는 오는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2014 ICT산업 국제특허분쟁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빅 데이터를 활용한 특허분쟁예보시스템(IPCAST) 발표회`를 겸한 행사는 IPCAST를 활용해 디지털데이터 처리기술, 영상·신호기술, 반도체 장치제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등 내년 주요 ICT 산업 특허 분쟁 요소를 진단한다.
이광형 특허법인 지명 변리사가 자동차 안전과 편의를 위한 융합 기반 기술 등 `스마트카 기술동향 및 특허분쟁 전망`이란 주제 강연도 이어진다. 이병기 한국정보과학회 이사의 `빅데이터 기술동향 및 특허분쟁 전망`, 박성준 한국교통대 교수의 `3D 프린팅 기술동향 및 특허분쟁 전망` 주제 발표도 함께 진행된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특허지원센터 홈페이지(ipac.kr)에서 참가신청 할 수 있다.
권동준기자 djkw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