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법무·준법지원팀장 이종상 △비서팀장 양재훈 △시너지팀 윤헌수
◆LG이노텍 △대표이사 CEO 이웅범 △광학솔루션사업부장 노시동 △생산기술담당 김지묵 △경영진단담당 김창태 △LED개발담당 송준오 △전장부품 생산1담당 조성해 △디스플레이솔루션사업담당 홍혁진 △LED 패키지 개발 문성주 △카메라모듈 개발 정진명 △환경안전 박영수
◆LG경영개발원 △LG경제연구원장 김주형
◆HS애드 △브랜드솔루션 2부문장 이동원 △GBS 1팀장 김도균
◆서브원 △통합구매담당 노영택 △최고인사책임자(CHO) 박해정 △사이언스파크 사업관리실장 변상우 △건설사업부 기술지원담당 이동우 △FM사업부 부동산사업담당 황준오
◆LG스포츠 △남상건 LG전자 경영지원부문장
◆LG연암문화재단 △상무 정창훈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정구민의 테크읽기] 자율주행 이후를 준비하자
-
2
[ET시론] 양자 위협의 구명시간, 양자내성암호 전환 시급
-
3
[데스크라인] 삼성바이오 노사, 이제는 출구 찾아야
-
4
[ET톡]네거티브 빼고 정책으로 승부해야
-
5
[김주한 교수의 정보의료·디지털 사피엔스]하-의·치·한·약·수 vs 르네상스
-
6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2〉AI 글래스 '삶과 비즈니스 방식'을 바꾼다
-
7
[전성민의 디지털 창업사] 〈5〉GE·지멘스를 제친 우리나라 벤처, 메디슨 연방
-
8
[사설] 삼성 노사 함께 뗀 첫발, 지금부터가 중요
-
9
[부음] 이병기(전 농림수산부 차관)씨 별세
-
10
[기고]韓, 글로벌 AI 거버넌스 구축 중심 돼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