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로(ITRO·회장 신동화)는 오는 18일 서울 삼성동 라마다호텔에서 `2013 고객사 초청행사`를 개최한다. 아이티로는 300명의 영업·마케팅 담당자가 가입해 있는 국내 최대 민간 IT 영업인 모임이다.
콘퍼런스에서는 씽크앰, 데브피아, 세아네트웍스, 바넷정보기술, 펜타시스템, 넥스지, 닥터소프트 등 국내 소프트웨어 영업·마케팅 담당 임직원이 강사로 나서 최신 기술·제품을 강연한다.
모바일 개발 플랫폼과 닷넷 환경을 위한 프레임워크, 안랩 네트워크 보안 제품과 자산관리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 기술이 소개된다.
백화점·문화 상품권 등 추첨 경품과 저녁 식사도 제공한다. 등록은 이메일(happysale@dongbucni.com)이나 전화(010)-9980-913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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